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의 투병 소식을 전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환절기 감기에 걸려 힘든 시간을 보낸 딸의 모습에 애틋한 심정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과 응원을 받고 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런 쪼꼬미가 아프니깐 정말 맴찢.이서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며칠이었던 것 같네.환절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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