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수호가 자랑스러운 한예종 동기들을 자랑했다.
이날 카이가 아닌 엑소의 리더 수호가 대신 출석해 눈길을 끌었다.
4년제인 한예종 연기과를 2년만 다니고 중퇴한 수호는 "09학번으로 동기에는 변요한, 임지연, 김정현, 박정민 등 많다"고 뿌듯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정남, 여권 두고와 공항서 '멘붕'…"쟤 믿고 가도 되나" (미우새)
최희진 "어떤 캐릭터도 소화 가능"…몰입력 가진 배우, 다작 향해 '정진' [엑's 인터뷰③]
'5월 결혼' 조서형 "♥예비남편, 최근 손종원과 협업...수입 내가 더 많아" (사당귀)[종합]
정시아♥백도빈 자식 농사 대박…중학생 딸 '최연소 작가' 데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