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악단에 따르면 지난 21일 주크로아티아 대사관 초청으로 자그레브에서, 23일에는 한-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사라예보에서 공연을 펼쳤다.
공연장에는 교민과 현지 관객, 각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이승범 주크로아티아 대사는 "크로아티아 2025 한국주간 및 한-보헤 30주년 수교를 기념하는 행사를 빛내준 대전시립연정국악단에게 큰 감사를 전하며, 오늘 공연을 통해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및 한국 간 협력에 있어 또 하나의 이정표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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