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나서, 스타의 리얼한 민낯과 속내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정장을 차려 입은 이서진은 티저 속에서 “비서진이 되겠습니다”라는 선언과 함께, 자신만의 매니저 철학을 유려하게 전했다.
또 다른 티저 영상에서는 김광규가 등장, 특유의 진정성과 유쾌함이 돋보이는 매니저 선언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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