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저 채굴 기업 더메탈스컴퍼니(The Metals Company, 이하 TMC)에 투자해 문제가 된 고려아연에 대해 한 시민단체가 비판적 목소리를 내 주목받고 있다.
고려아연이 “단순 재무적 투자”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환경단체와 법조계는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24일 기후해양정책연구소 코리(CORI)는 고려아연이 국제법 위반 논란이 있는 TMC 투자와 관련, 환경·사회적 책임이 여전히 미흡하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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