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갔다 온 것도 스펙? 中 마트 ‘전과자 채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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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갔다 온 것도 스펙? 中 마트 ‘전과자 채용’ 논란

중국 유명 대형마트가 ‘전과자 전형’ 채용을 진행해 논란이 일었다.

그런데 전체 채용 인원의 2%(20명)는 전과자들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면접당일 회장이 직접 나와 격려까지 팡둥라이는 지난 17일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전과자들을 대상으로 면접 전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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