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헌 국회의원,“GKL 직원 유출로 예산 낭비 심각, 주재원 관리 체계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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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헌 국회의원,“GKL 직원 유출로 예산 낭비 심각, 주재원 관리 체계 강화 필요”

이기헌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그랜드코리아레저(GKL)로부터 받은 ‘2025년 해외주재원 파견 및 퇴직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해외사무소로 파견된 주재원 9명 중 4명이 근무 도중 경쟁사로 이직하기 위해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사카 사무소의 경우 현재 소장과 부소장 모두 같은 날 사직하면서 해외사무소 운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이에 이기헌 의원은 “공기업인 GKL 해외주재원들이 각종 수당과 혜택을 받으면서도 결국 더 많은 보수를 좇아 경쟁사로 이동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이로 인해 인력 유출과 예산 낭비가 가중되고 있는 만큼, GKL은 해외주재원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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