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간 11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하며 SSG 불펜에 힘을 보탰다.
전영준은 다시 일어섰다.
코칭스태프와 주장 김광현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는 게 전영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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