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 '럭키 데이 인 파리'가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25일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화는 파리의 고급 아파트에서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던 '파니'(루 드 라쥬)가 고등학교 동창 '알랭'(닐스 슈네데르)과 우연히 재회하며 예기치 못한 삶의 아이러니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럭키 데이 인 파리'는 '매치 포인트'(2006)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매치 포인트'를 잇는 앨런 감독 최고의 영화"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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