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동 제작 K팝 영화 촬영 시작…2027년 극장 개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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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공동 제작 K팝 영화 촬영 시작…2027년 극장 개봉 목표

하이브 아메리카와 미국 영화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공동 제작하는 K-팝 영화가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24일(미국 현지시간) 하이브 아메리카와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배우 성준, 강소라, 이형철, 이아인, 레나타 바카(Renata Vaca), 실리아 캡시스(Silia Kapsis), 알리야 터너(Aliyah Turner), 김샤나, 박주비 등 캐스팅을 완료하고 지난 21일 서울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국 할리우드의 주요 영화 제작사 가운데 모든 촬영을 한국에서 하는 작품은 이번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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