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개그맨' 전유성, 위독한 상태…폐기흉 증상 악화 '입원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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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개그맨' 전유성, 위독한 상태…폐기흉 증상 악화 '입원中'

'개그계 대부' 전유성(76)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졌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유성은 현재 폐기흉 증상 악화로 전주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했다.

전유성 측 관계자에 따르면 양쪽 폐에 기흉으로 공기가 차 있어 자가 호흡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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