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에서 겨우 탈출"...20대 女틱톡커 살해 50대, 처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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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에서 겨우 탈출"...20대 女틱톡커 살해 50대, 처음 아니었다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 활동하는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50대 남성이 다른 여성을 감금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다른 20대 여성 C씨를 감금한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로부터 폭행도 당했다고 진술한 C씨는 A씨의 감시를 피해 1시간 만에 겨우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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