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자유발언-최민경 의원(제공=하동군의회) 경남 하동군의회가 장기 방치된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을 촉구했다.
그는 민선 8기 기간 동안 유휴 공유재산 활용 실적이 저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양보면 옛 복지목욕탕, 금남면 청소년 수련관 등 9곳의 매각 방침 발표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없는 점도 도마 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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