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자유발언_김혜수 의원(제공=하동군의회) 경남 하동군의회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를 촉구했다.
하동군의 고령인구 비율이 전국 평균의 두 배를 넘는 상황도 강조됐다.
김 의원은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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