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컬링팀이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에서 휠체어컬링 정상에 올랐다.
임성민 도장애인체육회 컬링팀 감독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감사하다”며 “내년 동계체전과 패럴림픽을 앞두고 더 나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우승은 개인 기량뿐 아니라 팀워크가 빚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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