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은행나무어린이도서관에서 22일부터 매주 월요일 관내 사립 작은 도서관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책 수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현 상황을 고려해 사립 작은 도서관의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활동가들이 직접 낡은 책을 수선하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관내 도서관에서 독서 프로그램 진행 보조, 자료 및 서가 정리, 도서관 운영 지원 등 전반에 걸쳐 활동하는 ‘전문 사서’와 ‘지역 주민’을 잇는 핵심 인력으로, 현재 금천구 공·사립 작은 도서관 총 20개 관에 41명의 활동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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