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측은 25일, 선우해(송중기 분)와 성제연(천우희 분)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과 함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성제연의 손을 조심스레 감싸 쥔 선우해, 그리고 그의 눈길을 피하는 성제연의 슬픈 표정은 두 사람 사이의 균열을 예고한다.
제작진은 “26일 방송되는 7, 8회에서는 선우해와 성제연의 로맨스에 변수가 등장한다”며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진심을 지킬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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