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가 동물질병진단과 항생제 내성 분야를 논의하는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검역본부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김천 본부에서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와 공동으로 '표준실험실 동물질병진단 워크숍'과 '항생제 내성 기술훈련'을 진행했다.
동물질병진단 워크숍은 검역본부가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지정받은 8개 표준실험실을 기반으로 아시아 회원국에 선도 기술을 전수하는 국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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