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론칭’ 김재중 “단순 주류사업 아닌 스토리 담고파” [2025 K-브랜딩 컨퍼런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막걸리 론칭’ 김재중 “단순 주류사업 아닌 스토리 담고파” [2025 K-브랜딩 컨퍼런스]

“시대 변화에 맞게 유연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하나의 일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데뷔 22년만에 주류 사업에 도전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의 눈빛은 단호했다.

김재중은 지난 4월 전통주 브랜드 ‘압구정막걸리’를 선보이고 주류 사업가로 나섰다.

그는 2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브랜딩 컨퍼런스’의 첫 번째 세션 ‘오리진’ 무대에 올라 론칭 4개월 만에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압구정막걸리의 비전을 소개하고 K F&B 브랜드의 미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