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는 2025시즌 KIA가 구상했던 불펜 필승조의 핵심이었다.
조상우는 4월까지 15경기 13이닝 2승2패 7홀드 평균자책점 1.38로 제 몫을 해줬다.
긍정적인 건 조상우의 후반기 반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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