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내정자가 출연해 조지아주 한국 근로자 구금 사태, 지연되는 관세 협상 등 한미 간 핵심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
외교부 장관을 지낸 데 이어 이재명 정부에서 주미대사로 임명된 강 내정자는 현안의 복잡성과 무게를 의식한 듯 신중하면서도 낙관적인 해법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석희의 질문들’ 강경화 내정자 편은 24일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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