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는 지난 7일 창원 KIA 타이거즈전에서 선발 마운드 복귀전을 치렀다.
올 시즌 세 번째 등판인 이날 경기에서는 한계 이닝을 4이닝, 한계 투구수를 75개까지 늘린다.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호준 NC 감독은 "(구창모는) 오늘 4이닝, 75구가 최대다.그리고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는 5이닝, 85구까지 늘릴 것"이라며 "선수 본인이 시즌 끝날 때까지 5이닝을 던지겠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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