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의 역투로 SSG가 5-0 승리를 거둔 지 하루가 지났지만, 이숭용 SSG 감독은 감격이 가시지 않은 듯했다.
24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가 비로 취소되기 전 만난 이 감독은 "경기 끝나고 김건우 선수를 만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우리 팀이 올해 3위권에 있는 건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 올라온 선수들이 확실하게 잘해준 덕"이라고 말했다.
김건우는 지난달 중순 2군으로 내려간 뒤 투구 자세를 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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