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오는 10월 고령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운영 프로그램은 ▲실버 드림 생존수영 교실(고령층 대상)과 ▲함께하는 희망 생존수영(장애인 대상)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함께하는 희망 생존수영'은 조치원수영장에서 같은 기간 매주 금요일에 총 3회 운영되며, 관내 장애인 1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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