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퍼스트레이디'가 멜로? 난 투사처럼 촬영"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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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퍼스트레이디'가 멜로? 난 투사처럼 촬영" [엑's 현장]

유진이 이호현 감독이 밝힌 '퍼스트레이디' 장르가 멜로라는 이야기에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호현 감독은 "대본을 처음 받고 너무 재밌어서 장르가 뭘까 생각했다.

이에 유진은 "저는 멜로하고 생각하고 찍지 않았다.사실 부부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멜로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다.그렇지만 차수연은 본인의 큰 욕망, 갖고 있는 큰 꿈을 갖고 돌진하는 여성이다.멜로라니, 저는 투사처럼 촬영했다.그렇게 안 하고는 촬영할 수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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