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볼보트럭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8개 차종 10만7747대에서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 포터2 6만934대는 엔진 구동벨트 장력 조절장치의 설계 오류로 구동벨트가 이탈될 경우 조향장치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오는 25일부터 시정조치가 진행된다.
같은 날 기아 봉고3 3만3990대도 리콜이 시작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