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의 가을야구 탈락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현재 정규리그 7경기를 남겨둔 KIA는 5위 KT에 6경기 차로 뒤져 있다.
남은 정규시즌 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KIA는 KBO리그 역대 2번째 불명예 기록을 떠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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