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은 "그날 잔을 들고 현빈이랑 손예진이 있는 테이블로 자리를 옮기자 마자 임시완이 이야기하고 있더라.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었다"며 "예진이 지금 임시완이 뭐라고 했는지 아냐며 저 질문을 이야기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네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걱정은 너도 프로고, 너에게 맞는 배우자가 같은 일을 한다면 이해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했다.
고개를 갸웃하더라"고 이야기해 현장에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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