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과 한진그룹이 물류 인프라 전동화와 신재생에너지 공동 개발을 추진하며 동맹 관계를 한층 강화했다.
협약에 따라 LS이링크의 대용량 전기 충전 기술과 한진의 물류 네트워크를 결합해 △물류 인프라 전동화 △신재생에너지 및 전력 신사업 △대규모 차량 데이터 기반 통합 운영 플랫폼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한다.
재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양사의 ‘미래 사업 동맹’ 강화를 넘어 경영권 방어 차원의 전략적 파트너십 성격도 띤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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