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고속 충전을 반복해도 성능을 유지하는 배터리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용 음극 소재인 흑연 입자(MCMB)가 곡면 나노그래핀(Cl-cHBC) 적층 안에 고르게 분포돼 고속 충전 조건에서도 데드 리튬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연구진은 성능 실험을 통해 이 하이브리드 음극이 고속 충전 조건에서 기존 흑연보다 4배 이상 높은 용량을 기록하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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