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방의회 인근에 '트럼프-엡스타인은 절친' 풍자 조형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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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방의회 인근에 '트럼프-엡스타인은 절친' 풍자 조형물 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친분을 풍자하는 조형물이 연방 의회 인근에 설치됐다.

'영원한 절친'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 조형물은 트럼프 대통령과 엡스타인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묘사했다.

조형물 하단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가장 친한 친구 제프리 엡스타인 사이의 오래된 유대관계를 기리며"라는 글이 적힌 명판이 부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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