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모자이크 즐기네…♥이민정 앞 애교 "네가 조용히 자서 도움이 돼"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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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모자이크 즐기네…♥이민정 앞 애교 "네가 조용히 자서 도움이 돼" (MJ)

이병헌이 모자이크 처리가 풀리지 않은 채로 이민정과 베니스 데이트를 즐겼다.

곤돌라까지 타며 관광코스를 즐긴 이민정과 이병헌은 나란히 배에 앉았고, 이병헌은 이민정을 찍어주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이병헌은 모자이크 처리된 채 이민정과 함께 사진을 찍었고, "오빠 블러 풀릴 수도 있는데 예쁜 표정 지어줘"라는 이민정의 말에 활짝 웃으며 애교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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