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건설로봇은 행정안전부 연구개발사업의 핵심 성과물인 '침수지역 이동형 배수시스템'을 공개 시연하며 기후변화 시대 재난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도심 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발생을 가정해 ▲다관절 붐 구조물과 수중펌프를 갖춘 '다굴절 배수시스템'과 ▲대용량·장거리 배수 기능을 갖춘 '대용량 배수시스템'을 동시에 투입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여기에 대용량 배수시스템은 분당 2만ℓ에서 최대 6만ℓ의 대용량 배수시스템을 갖췄으며 여러대의 확장 연결을 통해 초장거리 배출까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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