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석진이 배우 전소민의 건강을 걱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지석진은 "그래서 지금 57㎏ 정도 나가겠다"고 놀렸고, 전소민은 지석진이 쓰고 있는 모자를 치며 티격태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