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꼭 다시 오자고 아이들과 약속했습니다.” “다음엔 부산, 제주도도 가보고 싶습니다.” 22일 오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만난 미국 금융 네트워크 회사 월드시스템빌더(WSB) 포상관광단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한국에서 인상적인 일주일을 보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부터 두 그룹으로 나눠 방한한 WSB 슈퍼 트립 포상관광단 규모는 총 3152명.
이인숙 한국관광공사 마이스실장은 “이번 WSB 슈퍼 트립 포상관광단은 비행시간만 12시간이 넘는 원거리 대형 단체라는 점에서 시장 다변화는 물론 마케팅 측면에서도 상징성이 크다”며 “일반 포상관광단에 비해 가족 단위 참가 비중이 높아 씀씀이가 크고 재방문 수요도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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