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50경기 출전한 것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매과이어는 선발 출전해 맨유의 수비를 책임졌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매과이어의 맨유 소속 250번째 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간단한 기념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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