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건우는 6회 1사까지 노히트 행진을 벌이며 5⅓이닝 1피안타 2볼넷 12탈삼진으로 호투했다.
37일 만에 1군으로 돌아온 김건우는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종전 5이닝), 최다 탈삼진(12개) 기록을 바꿔놓으며 시즌 4승(4패)째를 챙겼다.
4회 두 번째 타자 김선빈부터 6회 첫 타자 정해원까지, 6타자 연속 삼진 행진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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