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결혼을 앞둔 가운데 전 세계 지인들을 하객으로 초대했다.
곽튜브는 우선 일본에 서는 지인에게 청첩장을 주기 위해 현지로 떠났다.
이 가족들은 곽튜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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