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李정부 공직자 찍어내기 도넘어…직권남용·강요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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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李정부 공직자 찍어내기 도넘어…직권남용·강요 해당"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마은혁 헌법재판관 추가 임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1급 공무원은 직업 공무원으로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위직"이라며 "대부분 30년 넘게 근무하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산전수전 다 겪은 인재다.

이어 "직업공무원은 정권의 좌우에 상관없이 국정운영에 균형추 역할을 해야 하는 존재"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깨뜨리고 있는 헌법상의 원리인 3권 분립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직업공무원의 중립성이요 정책의 일관성"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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