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이 발롱도르를? 본인이 직접 "이거 합성 아니야"→네이마르는 "믿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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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발롱도르를? 본인이 직접 "이거 합성 아니야"→네이마르는 "믿을게"

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히샬리송이 발롱도르를 들고 있는 합성 사진을 공개했다.

히샬리송은 발롱도르 후보에도 들지 못했다.

그는 에버턴 유니폼을 입고 4시즌 동안 152경기 53골 13도움을 만들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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