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싸움 '히든카드' 이재현, '리드오프' 타율 '0.571'... 김지찬 부진 메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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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싸움 '히든카드' 이재현, '리드오프' 타율 '0.571'... 김지찬 부진 메울까?

성대영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유격수 이재현(22)이 1번 타자, 리드오프에서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삼성은 오랜기간 김지찬이 리드오프 자리를 맡아왔다.

올해만 해도 4번타자를 제외한 모든 타순에 들어서며 132경기에서 타율 0.246(431타수 106안타) 13홈런 6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52를 때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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