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벨레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25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개인 통산 첫 수상.
발롱도르를 놓친 야말은 최고의 21세 이하 선수에게 주어지는 코파 트로피를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기레 멕시코 감독도 유럽파 점검차 유럽 출장 간다…“부상자 체크가 주를 이룰 것”
‘이강인 스승의 장기 집권이 시작되나’…PSG,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 협상 시작
박세리, 김승수 결혼설 직접 반박…“AI 가짜뉴스”
노유정, 식당서 설거지까지…이혼·피싱 범죄로 무너진 일상 (특종세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