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동시에 저격했다.
이 대표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자주국방론은 주한미군 불필요론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대표는 장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이 6년 만에 대규모 장외투쟁에 나선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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