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해킹 사태, 피해자 66% 카드 재발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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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해킹 사태, 피해자 66% 카드 재발급 완료

국회 정무위원회가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23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와 윤종하 MBK파트너스 부회장이 참석했다.

금융당국과 국회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카드 부문 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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