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통일교 유착은 중대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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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통일교 유착은 중대범죄”

그는 "한 총재는 통일교의 현안 청탁을 위해 김건희(전 영부인)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고가 선물과 현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헌법이 명시한 정교 분리 원칙을 정면으로 훼손한 중대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신천지 유착 의혹도 계속 점증하고 있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단죄를 통해 다시는 헌법과 민주주의가 유린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 사건은 검찰에 맡겨졌지만 3년 째 아무런 진척이 없다"며 "윤석열의 신천지와의 밀월 그리고 신천지 10만 책임당원 의혹은 국민의힘 내부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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