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전날인 22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판매 좌석과 매진 상영 회차가 대폭 증가했다.
이날까지 진행된 공식 상영 445회, GV(관객과의 대화) 255회, 오픈 토크 11회, 야외무대인사 19회를 포함해 작년보다 확대된 마스터 클래스, 스페셜 토크, 씨네 클래스, 커뮤니티비프, 동네방네비프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올해 처음 신설된 경쟁 부문에 선정된 아시아영화 14편 중, 12편이 상영 전 관객이벤트인 경쟁 포토콜에 이어 하늘연극장에서의 프리미어 상영을 관객의 뜨거운 환호 속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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