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추가시간부터 아스널의 반격이 시작됐다.
경기 종료 후 영국 매체는 심각하게 부진한 요케레스를 주목했다.
이에 영국 ‘더선’은 22일 “요케레스가 맨시티전에서 심각하게 부진했다.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경기 내내 존재감조차 없었다”라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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