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임시정부로] ② 보전과 잊힘이 공존하는 中충칭 항일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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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임시정부로] ② 보전과 잊힘이 공존하는 中충칭 항일 유적

광복 80주년을 맞아 중국 대륙을 따라 임시정부와 한국광복군의 자취를 쫓는 여정은 난징을 거쳐 충칭에 닿았다.

임정 청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는 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이 있다.

마을 한편에 세워진 '붉은 깃발 일본군 포로수용소'라는 안내판은 중국이 이곳을 기억하고 있다는 증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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