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장보기, 전통시장에서…서울 61곳서 최대 30% 할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추석 장보기, 전통시장에서…서울 61곳서 최대 30% 할인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시내 61개 전통시장에서 추석 맞이 30% 할인 판매, 온누리상품권·사은품 증정, 전통 놀이 체험 행사 등 '2025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유재래시장·구로시장·아현시장·행당시장 등 총 39곳에서 최대 30%까지 할인해 주는 '전통시장 온라인 특별할인판매전'이 진행된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최근 소비 경기가 소폭 회복되고 있는 만큼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고, 시민과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