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크랩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음식입니다.“ 크리스티나 콩 점보씨푸드 한국 대표는 22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점보씨푸드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점보씨푸드는 1987년 이스트 코스트 씨푸드 센터의 한 매장에서 시작해 현재 싱가포르와 안팎으로 20개 이상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앙 키암 멩 점보그룹 회장은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싱가포르 여행 중 점보씨푸드를 찾고 귀국 후에도 같은 맛을 다시 경험하고 싶어 한다”며 “그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서울 매장을 준비하게 됐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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